프리젠테이션수업2 GLC어학원 여름방학 특강: 국립 박물관 체험과 스피킹·라이팅 연계 학습법 영어는 단순히 교실 안에서 책으로만 배우는 과목이 아닙니다. 진짜 영어는 교실의 문을 열고 나가 세상 속에서 직접 경험하며 배울 때 비로소 아이들의 것이 됩니다.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몽키아라에 위치한 GLC 어학원(Genius Language Centre)입니다. 드디어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기다리던 여름방학 특강 1차 수업이 활기차게 시작되었습니다.방학 특강 첫 주는 늘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새로 찾아온 친구들을 환영하고, 오랜만에 만나는 아이들의 부쩍 자란 모습을 보며 이번 방학 동안 얼마나 더 성장할지 깊은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오늘은 이번 특강의 첫 주요 외부 활동으로 말레이시아 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교실을 벗어나 온몸으로 영어를 흡수했던 생생한 .. 2026. 6. 22. 국제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토론과 발표 수업을 배울까? 실제 교육 현장 이야기 많은 학부모님께서 자녀의 국제학교 유학이나 입학을 고려하실 때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교실 앞에서 학생들이 영어로 당당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실제로 말레이시아의 명문 국제학교들을 방문해 보면, 학생들이 교실 앞에 나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거나 친구들과 치열하게 디베이트(토론)를 벌이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목격할 수 있습니다.특히 전통 있는 영국식 국제학교인 가든 국제학교(Garden International School), 앨리스 스미스(Alice Smith School), 브리티시 스쿨 오브 쿠알라룸푸르(BSKL)나 대표적인 미국식·IB 국제학교인 쿠알라룸푸르 국제학교(ISKL), 몽키아라 국제학교(MKIS) 등에서는 이러한 토론과 발표가 일회성.. 2026. 5. 29. 이전 1 다음